최준용 `내 손이 먼저` [MK포토]

1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경기가 열렸다.



SK는 현재 37승 10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SK 최준용, 오리온 이정제가 리바운드 싸움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