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하는 스프링어 [MK포토]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PDC(플레이어 디벨롭먼트 컴플렉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토론토의 조지 스프링어가 라이브BP를 소화하고 있다.

한편, 전날 미국에 들어온 류현진은 이날 캠프에 합류했지만, 입소 절차를 진행하느라 훈련은 소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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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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