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양의지, 참 예뻐` [MK포토]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두산 고영민 코치가 NC 양의지의 머리를 만지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