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박해민-루이즈, LG의 수비요정들이야` [MK포토]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가 키움을 꺾고 개막 후 4연승 가도를 달렸다.

LG는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현수의 결승 솔로포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결정적인 수비로 실점을 막은 박해민과 루이즈가 류지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