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수-박건우 `연달아 득점` [MK포토]

2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 만루에서 NC 3루 주자 전민수와 2루 주자 박건우가 마티니의 안타 때 득점하고 있다.

13승 8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NC전 스윕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NC는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