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서진용 `승리의 시작과 끝`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폰트의 7이닝 6피안타 9탈삼진 3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9-3 승리를 거뒀다. 박성한도 2안타 3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시즌 5승을 거둔 SSG 폰트와 서진용이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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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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