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는 무스타카스를 비롯한 네 명의 좌타자를 라이업에 배치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총 네 명의 좌타자가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 이례적인 일이다. 이날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보토가 4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고, 무스타카스, 내퀸에 프리들까지 네 명의 좌타자가 류현진을 상대한다.
지난 2020년 키움히어로즈에서 뛰었던 모터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모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문제로 토론토 원정 기간 팀을 이탈한 브랜든 드루리를 대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