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KIA가 6회에 터진 황대인의 역전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9-7 승리를 거두면서 시리즈를 스윕으로 가져갔다.
KIA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