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박세혁 `연속 4안타를 맞다니` [MK포토]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1, 2루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과 박세혁 배터리가 한화 터크먼에게 역전 1타점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