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희 `1점차 승리 지켰어` [MK포토]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이 키움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선발 이영하의 호투 속에서 강승호와 안권수, 페르난데스, 김재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면서 이정후의 투런포로 바짝 추격한 키움을 따돌리고 4-3으로 승리했다.

두산 홍건희가 키움 마지막 타자 김휘집의 땅볼타구를 직접 잡아 1루로 송구해 경기를 끝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