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에서 키움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서자 외야에서 관전 중인 여성팬이 이정후를 뜻하는 "후팡맨 홈런 배달존" 팻말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37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과 7위 두산은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양 팀 모두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