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볼 오기도 전에 난 이미 도착` [MK포토]

2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SSG 최정 타석때 1루주자 최지훈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