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 이다혜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KIA는 새 외인 투수 토마스 파노니가 선발로 나섰다. 파노니는 션 놀린 부상으로 지난 6월말 KIA 유니폼을 입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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