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월터 감독 `모두 고생했다` [MK포토]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벅 쇼월터 메츠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메츠가 1-0으로 이겼다.

양 팀 선발이 모두 잘던졌다.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은 6이닝 2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2승째 챙겼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8이닝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완투패 기록했다.

사진설명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