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일리 `털보 에이스의 역투` [MK포토]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롯데 스트레일리가 선발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76승 35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롯데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