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마무리 홈즈,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

뉴욕 양키스 마무리 클레이 홈즈(29)가 돌아왔다.

양키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LA에인절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홈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킨다고 발표했다.

홈즈는 지난 18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었다. 15일로 소급적용 됐었는데 최소 등재 기간만 채우고 다시 돌아오게됐다.

홈즈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사진= MK스포츠 DB
홈즈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사진= MK스포츠 DB
그는 이번 시즌 49경기에서 49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39 기록했다. 30번의 세이브 상황에서 7홀드 17세이브 기록하며 필승조로 활약해왔다. 그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후 팀은 11경기에서 6승 5패 기록했다. 이 기간 조너던 로아이지가, 완디 페랄타 등이 마무리를 맡았다.

양키스는 전날 오클랜드 원정이 끝난 후 우완 루크 바드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며 홈즈의 자리를 만들어놓은 상태였다.

여기에 이들은 유틸리티 선수 마윈 곤자레스를 출산 휴가자 명단에 올리고 외야수 팀 로카스트로를 콜업했다.

[알링턴(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