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성은 `두산 베어스 섹시 단발좌` [MK화보]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 박성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는 KIA는 시즌 11승 6패를 기록중인 양현종이 선발로 나서 승리를 노린다. 두산은 시즌 2승 2패를 기록중인 브랜든이 맞선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