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선발 디그롬의 투구 [MK포토]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이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7-3으로 이겼다. 메츠의 승리로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7번 유격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무안타 기록했다.

사진설명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