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해남·완도군과 야구장 인프라 개선방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가 지난 7일 명현관 해남군수와 신우철 완도군수를 차례로 방문했다.

허구연 총재는 두 단체장에게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아마추어, 동호인 야구팀의 대회와 동계전지훈련이 가능할 수 있는 야구장 인프라 조성을 요청하였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내년 착공 예정인 제2스포츠타운 내 야구장 2면을 중심으로 실내연습장 추가 건립 등 KBO의 남해안 벨트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함께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이어 방문한 신우철 완도군수와의 면담에서도 인근 지역보다 겨울철 평균기온이 3~4도 높은 완도군에 프로, 아마추어, 동호인 야구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 등 두 단체 간 야구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상생 방안을 논의하였다. KBO는 앞으로도 전국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야구장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