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상암동 관내 취약 계층에 쌀 150kg 기부…"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

한국배구연맹(KOVO)이 13일 오후 3시 마포구 상암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쌀 150kg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남녀 프로 구단, 도드람양돈농협, 대한체육회, 한국중고배구연맹, KBL과 KBO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쌀이다.

한국배구연맹 이영호 사무국장은 "오늘 전달한 쌀이 관내 취약 가정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 이번 기부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한편 연맹은 이번 기부를 비롯해 광주 지역 취약 계층에 2천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금 1억 1천 4백만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연맹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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