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척돔은 모든 좌석이 팔렸다.
KBO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매진됐다고 전했다. 16,300석이 경기 시작 2시간 15분 전에 다 팔렸다.
이로써 한국시리즈 전 경기 매진 행렬과 더불어,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이어진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경기가 8로 늘어났다.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수는 230,883명이다.
현재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SSG가 앞서고 있다. 4차전 승패에 따라 양 팀의 운명이 좌지우지될 것으로 보인다. SSG는 숀 모리만도, 키움은 이승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고척(서울)=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