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 감독-전희철 감독 ‘악수를 나누며’ [MK포토]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고양 캐롯 점퍼스와 서울 SK 경기에서 고양 캐롯이 주전들의 고른 활약속에 102-92 승리를 거두면서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승리를 거둔 고양 캐롯 김승기 감독과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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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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