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일정형외과병원과 새 시즌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서울 삼성은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2-23시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올해로 5년째 제일정형외과병원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잠실실내체육관 1층 LFD 광고를 진행하고, 관중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 병원장은 “삼성과 5년간 파트너십을 지속했지만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관중 대상의 이벤트 진행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2022-23시즌에는 삼성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홈경기를 찾는 관중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2-23시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 제공
삼성은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2-23시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 제공

이어 “삼성 홈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관중의 연령대가 다양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제일정형외과병원이 전 연령층에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일정형회과 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 기관으로 지난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엄마의 봄날’ TV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은 청춘이지만 몸은 청춘이지 못한 엄마들에게 7년째 의료적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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