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림 ‘막아도 소용없어’ [MK포토]

2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현대모비스 프림이 SK 윌리엄스의 거센 수비를 제치고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4승 8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울산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의 울산 현대는 SK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