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시케 ‘환상의 더블클러치 골밑슛’ [MK포토]

1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아레나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수원 KT와 안양 KGC 경기가 열렸다.

수원 KT 아노시케가 안양 KGC 먼로의 마크를 받으며 더블클러치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