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좋구나 좋아’ [MK포토]

10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옐레나, 이주아, 김미연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 페퍼저축은행은 1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