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빈 틈을 노리자’ [MK포토]

25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SK 최성원이 삼성 테리의 수비에 빈 틈을 노리고 있다.

13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삼성은 SK를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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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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