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상’ 김가영 ‘머리에 근조핀 꽂고 출전’ [MK포토]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022-2023 김가영(하나카드)과 김진아(하나카드)의 LPBA 준결승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조모상을 당한 김가영이 머리에 근조핀을 꽂고 출전했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