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이날부터 흥국생명 지휘봉을 잡은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경기에 앞서 코트에 들어서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