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트레비노 ‘넘어갔다’ [MK포토]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의 호세 트레비노가 7회말 투런 홈런을 때리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4-2로 이겼다.

호세 트레비노
호세 트레비노

양키스는 안타 9개로 4점을 뽑으며 5개 안타로 2점을 낸 필라델피아에 앞섰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6 1/3이닝 3피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2연승을 질주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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