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터너 ‘다 막아주겠다’ [MK포토]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의 트레이 터너가 수비를 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의 홈개막전이었던 이날 경기 홈팀 필라델피아가 5-2로 이겼다.

트레이 터너
트레이 터너

필라델피아는 2-2로 맞선 7회 J.T. 리얼무토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갔고, 이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선발 잭 윌러가 5 1/3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 기록했고 7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그레고리 소토가 승리투수가 됐으며 크레이그 킴브렐이 세이브를 기록했다.

신시내티 선발 헌터 그린은 4 2/3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 기록했고 7회 홈런을 허용한 데릭 로우가 패전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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