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 ‘5연패 수렁에 끝내 고개 숙여’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7회에 터진 양의지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6-4 승리를 거두면서 연승을 거뒀다. 반면 이날 패한 키움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키움 홍원기 감독이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면서 잠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