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 ‘만루위기 넘겼다’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3연승을, 키움은 최근 1패 중이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키움 양현이 두산 이유찬의 타구를 직접 잡고 1루로 토스하고 있다.

사진설명

키움(16승 20패)은 리그 8위, 두산(17승 1무 16패)은 5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