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3승’ [MK포토]

키움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서 선발 안우진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러셀의 활약속에 7-3 승리를 거뒀다.

시즌 3승을 챙긴 키움 안우진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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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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