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8 22:24:53
키움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서 선발 안우진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러셀의 활약속에 7-3 승리를 거뒀다.
시즌 3승을 챙긴 키움 안우진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