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슬라이딩 캐치를 노렸지만 원바운드 캐치’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1승, 두산은 최근 1패 중이다.

1회말 무사에서 삼성 구자욱 우익수가 두산 정수빈의 타구에 슬라이딩 캐치를 노렸지만 원바운드 되면서 글러브에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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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17승 21패)은 리그 7위, 두산(20승 19패 1무)은 공동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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