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23 19:52:57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1승, 두산은 최근 1패 중이다.
2회초 1사 1, 3루에서 두산 선발 장원준이 삼성 김태군에게 역전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삼성(17승 21패)은 리그 7위, 두산(20승 19패 1무)은 공동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