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달아나는 솔로포 치고 귀여운 세리머니’ [MK포토]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5연승을, SSG는 최근 1패 중이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SSG 최주환이 달아나는 솔로홈런을 치고 3루를 돌면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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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27승 14패 1무)는 리그 선두, SSG(26승 15패 1무)는 선두와 한게임차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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