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황의조 골 내가 더 기뻐’ [MK포토]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이번에도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국가대표 친선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이 황의조의 선제골에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국은 4-2-3-1 라인업을 꾸렸다.

수비수는 김진수, 박지수, 정승현, 설영우가 호흡을 맞췄다. 황인범, 박용우, 황희찬, 이강인, 이재성이 중원을 맡고 조규성이 원톱으로 나섰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대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