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때리는 조규성 [MK포토]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이번에도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국가대표 친선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조규성이 슛을 때리고 있다.

사진설명

한국은 4-2-3-1 라인업을 꾸렸다.

수비수는 김진수, 박지수, 정승현, 설영우가 호흡을 맞췄다. 황인범, 박용우, 황희찬, 이강인, 이재성이 중원을 맡고 조규성이 원톱으로 나섰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대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