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30 21:33:16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SSG가 선발 김광현의 7 ⅔이닝 5피안타 9K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7-3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최주환과 에레디아는 각각 투런홈런을 치면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승리를 거둔 SSG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