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영 ‘너무 아쉽다’ [MK포토]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NC는 36승 34패 1무로 3위, 키움은 36승 39패 2무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3회말 2사 만루에서 NC 하준영이 키움 김준완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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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NC가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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