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10점 차 만들고 미소 한가득’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38승 40패 2무로 6위, 두산은 38승 36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8회말 1사 2, 3루에서 두산 강승호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진루한 후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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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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