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박상원 ‘LG 꺾고 하이파이브’ [MK포토]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가 2-1로 승리했다.

한화 선발 문동주는 7⅓이닝 5안타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한화 박상원, 최재훈이이 경기를 마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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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발 켈리는 7이닝 5피안타 2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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