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박동원 ‘한 점차 승리 지켰다’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까지 혈투끝에 오지환의 결승타를 앞세워 7-6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두산은 4연패에 빠졌다.

LG 고우석이 한 점차 승리를 지킨 후 박동원 포수와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