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참기 힘든 통증’ [MK포토]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41승 57패 1무로 9위, SSG는 54승 41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삼성 이재현 유격수가 SSG 최지훈의 직선타를 잡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결국 이재현은 김동진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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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8승 6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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