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력100 헬스업’ 확대로 국민 체력 관리 앞장서

스포츠 인센티브 포인트 연계
9월부터 106개 센터로 확대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2022년 론칭한 ‘국민체력100 헬스업’ 사업을 2023년 9월부터 대폭 확대 운영하며 국민 체력 관리에 앞장선다.

‘국민체력100 헬스업’은 국민 체력 인증 항목 중 건강과 밀접한 체력 항목 2개를 선별해 간소화된 측정을 통해 국민 체력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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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33개 운영센터로 시작해 9월부터는 참가기업(스포애니·파프짐)의 전 지점 확대 및 일부 공공스포츠클럽 신규 참가 등을 통해 총 106개의 센터가 운영된다.

헬스업 운영센터를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시설로 지정해 체력 측정 및 스포츠 활동 인증 시 인센티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헬스업과 국민 체력 인증 등으로 적립된 포인트(연간 최대 5만 포인트)는 스포츠 상품권으로 전환·발급받은 후 스포츠용품, 시설 이용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현재 이사장은 “국민체력100 헬스업을 통해 공신력 있는 체력 관리 시스템과 접근성이 우수한 민간 인프라의 접목으로 협업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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