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톰슨 ‘명장의 향기’ [MK포토]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롭 톰슨 필라델피아 감독이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7-1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으로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롭 톰슨
롭 톰슨

필라델피아는 7개의 안타로 7점을 뽑는 효율적인 공격력을 보여줬다.

브라이슨 스탓은 6회말 만루홈런을 때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선발 애런 놀라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맞붙는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