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1년 만에 진출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LG는 10월 15일 정규시즌 최종전 종료 뒤 한국시리즈에서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 ‘BE THE ONE’을 발표했다.
LG가 공개한 한국시리즈 엠블럼은 가을야구 상징인 유광점퍼를 기본 콘셉트로 엠블럼 하단 곡선과 폰트의 기울기를 통해 역동적인 팀 컬러와 통합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한국시리즈 슬로건 ‘BE THE ONE’은 원팀의 팀 워크, 하나의 목표, 팬들과 하나돼 한국시리즈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자는 의미로 슬로건을 확정하고 공개했다.
잠실(서울)=김근한 MK스포츠 기자
[잠실(서울)=김근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