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석 단장 ‘우승 트로피 번쩍’ [MK포토]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전달식이 열렸다.

LG는 이날 두산과의 홈 경기 최종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차명석 단장, 김인석 대표, 염경엽 감독, 오지환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LG는 시즌 86승 2무 56패(승률 0.606)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