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김형준 ‘승리 마무리한 배터리’ [MK포토]

23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SSG랜더스의 준PO2차전이 벌어진 가운데 NC가 SSG를 꺾고 시리즈 2연승을 기록하며 PO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 두었다.

NC는 선발 송명기의 호투 속에서 손아섭, 박건우, 권희동, 마틴, 김형준 등이 선전해 7-3으로 승리했다.

NC 이용찬과 김형준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SG는 시리즈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렸다.

사진설명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